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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비뉴스 편집실
후보 3인이 내놓은 의료·교통 해법은?
- 19기 김지인
- 조회 : 35
- 등록일 : 2026-05-30
이상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5대 공약 중 하나는 ‘천원택시 교통약자 택시 바우처’다. 천원택시는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월 4만 원의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. 1인당 연 48만 원이 제공되는 셈이다. 제천 시내에서 이동 시 천원을 결제하면 도착 지점까지 추가 요금은 바우처카드(월 4만 원 한도)에서 삭감되는 구조다. 이상천 후보 캠프의 엄태석 전략기획실장은 지난 29일 단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행 첫해 기준 읍·면 원거리 지역을 기준으로 시범사업을 한 뒤 점차 시내의 교통약자(75세 이상 노인, 장애인, 임산부)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말했다.
